김구회 조직위원장 / 사진=민은경 기자
김구회 조직위원장 /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구회 조직위원장이 대종상영화제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19일 오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여의도KT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제55회 대종상영화제 기자간담회에서 김구회 조직위원장이 55회를 맞아 영화제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구회 조직위원장은 이날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 99년의 긴 여정 속의 향수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40대 이상 되신 분들은 대종상 영화제라고하면 향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구회 조직위원장은 "그렇기에 공정하고 신뢰성을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많이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삿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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