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탠리가 작년 추석에 흥한 영화의 요인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스탠리가 출연해 작년 추석 영화에 대해 설명했다.
스탠리는 "'남한산성'이 개봉하는 날 '범죄도시'가 개봉했다"고 했다.
이어 "업계에서는 '범죄도시'는 마동석 하난데 되겠냐는 반응이었다. 그러나 '남한산성'은 일주일 반짝했고, '범죄도시'는 추석 당일부터 관객이 급증했다"고 했다. 또 "추석 스트레스를 풀려고 보러간 젊은 관객들 사이에 '재밌다'고 소문나 관객이 급증해서 승리했다"고 했다.
또한 "평론가들은 '범죄도시'에 대해 한국형 히어로물이라고 칭찬했다. 그 감독이 새 작품으로 정치스릴러를 준비 중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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