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석 / 사진=민은경 기자
태원석 /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태원석이 차세대 마동석이라는 별명에 대해 얘기했다.

20일 오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OCN 새 주말드라마 '플레이어'(연출 고재현/ 극본 신재형)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싸움꾼 도진웅 역을 위해 30Kg 몸무게를 증량한 태원석이 ‘차세대 마동석’이라는 별명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태원석은 '차세대 마동석'이라는 말을 듣고 있는 것에 대해 “저도 워낙 마동석 선배님 팬이다”라며 “출연하시는 작품은 전부 챙겨보려고 하고 있다. 그러게 불리는 건 너무 감사하고 영광인 부분이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태원석은 “‘플레이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동석 선배님이 하셨던 캐릭터와는 다른 점이 있을 것이다. 마동석 선배님과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거라고 생가한다”고 말해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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