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드림캐쳐가 최근 스트레스를 털어놨다.
20일 밤 드림캐쳐 컴백 쇼케이스 'What'이 V앱을 통해 생중계됐다.
요즘 받는 스트레스를 한 단어로 표현해 달란 말에 수아는 "충혈이 자꾸 된다", 시연은 "수면", 한동은 "가위에 눌린다", 지유는 "식욕이다", 유현은 "머리가 상해서 빠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현은 "생각만큼 무대 위에서 원하는 표정이 잘 나오지 않는다"라고 털어놔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다미는 "보라색으로 염색했는데 색이 빠져서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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