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옥란면옥'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극 '옥란면옥' 1, 2부는 5.2%, 5.3%(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옥란면옥'은 70년 동안 평양냉면 외길 인생을 살아온 아흔이 다된 아버지 달재(신구 분)와 냉면에서 벗어나 서울로 뜨고 싶은 마흔이 다된 노총각 아들 봉길(김강우 분)의 부자전쟁을 그린 2부작 코믹휴먼드라마.
'옥란면옥'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1부는 5.2%,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MBN ‘마성의 기쁨’은 1.4%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방송보다 0.1%P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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