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명수가 금값에 대해 얘기했다.

21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귀향길에 오른 청취자들과 소통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명수는 추석을 맞아 귀향길에 오른 이들에게 "연휴 전날을 조심해야 한다"며 "연휴 기간 동안 사고가 제일 많은 나는 때는 연휴 전날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라고 하더라. 언제나 운전을 조심을 해야한다"고 조언을 남겼다.

이어 박명수는 추석을 맞아 부모님께 금 한 돈을 선물해주겠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며 "금 한 돈 값이 얼마전 까지 25만 원 하고 그랬다"며 "지금은 금 한 돈이 16만 2천 원 정도 간다고 하더라. 확 올랐을 때 금 모아서 정리했어야 했는데 아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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