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벤틀리의 인기를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방송인 샘 해밍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샘 해밍턴은 자신을 소개한 뒤 "요즘 윌리엄, 벤틀리 아빠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SNS 팔로워도 내가 17만 정도, 윌리엄이 65만, 벤틀리가 18만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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