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그룹 더보이즈가 12명이 하나 된 칼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더보이즈가 신곡 'Right here'를 통해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날 더보이즈는 12명 멤버 전원이 똑같은 의상을 착용해 시작부터 주목을 끌었다. 블랙 상하의에 청자켓으로 포인트를 준 의상은 더보이즈의 청량한 매력을 더 돋보이게 해줬다.

앞서 더보이즈 멤버 선우와 뉴는 여혐 및 팬 기만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팬들은 두 사람이 과거 SNS에서 여성을 희롱한 글을 게재하고, 팬들을 기만하는 방송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들이 주신 질책을 일회에 그치지 않고 집중·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부족한 점들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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