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신영수의 이벤트(?)가 공개됐다.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신영주의 서프라이즈 담금주 만들기가 그려졌다.

신영수는 이날 4주년 이벤트를 기대하는 한고은에게 담금주 만들기를 제안했다. 이미 신영수는 한고은과 함께 담금주를 만들 생각으로 재료까지 모두 준비한 상태였다. 한고은은 완벽한 신영수의 준비에 감탄했다.

두 사람은 함께 먹을 생각으로 즐겁게 담금주 만들기에 들어갔다. 한고은은 먼저 나서서 피자두를 씻어오며 적극적으로 담금주에 임했다. 어느덧 담금주 만들기를 주도하는 한고은의 모습에 MC들은 “저런 건 또 거침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고은은 이에 출연진들에게 담금주를 얼마나 있다 먹어야 하는지 물었다. 김숙이 3개월만 있으면 된다는 말에 한고은은 “오늘 한번 열어보려고 한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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