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아바타 3인방이 등장했다.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26회에는 아바타 공약을 이행한 박나래, 키, 문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 문세윤, 키는 지난주 방송 당시 정답을 두고 진실공방을 벌이다 얼떨결에 내걸어버린 ‘아바타 공약’을 이행했다. 스튜디오로 돌아서는 세 사람의 모습에 도레미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생각보다 훨씬 더 퀄리티 높은 아바타 3인방이 완성됐기 때문. 키는 “이걸 한다고 ‘코미디빅리그’ 분장팀을 부를 일이냐”라며 “(녹화 예정시간보다) 1시간 반이나 일찍와서 분장을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도레미들은 “문세윤은 원래 익룡을 하기로 한 게 아니였냐”라고 물었다. 박나래는 문세윤을 대신해 “맞는 날개가 없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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