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탕수육의 예상치 못한 인기에 수량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했다.
29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는 한국식 짜장면과 탕수육을 맛본 연태대 손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탕수육을 맛 본 손님들은 저마다 "맛있다"를 연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급기야 넘치는 주문에 수량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했고, 이연복 셰프는 "탕수육을 20개로 한정 판매 해야겠다"며 걱정과 흐뭇함이 섞인 표정을 지었다.
한국식 짜장면도 인기 만점이었다. 탕수육이 없어 짜장면을 시킨 사람들은 입맛에 딱 맞는 짜장면을 흡입하며 만족스런 표정을 지었다. 고등학교 동창들도 짜장면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허경환은 넘치는 손님을 관리하기 위해 '번호표'까지 도입했다. 허경환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문이 헷갈리고 정신 없었는데, 종이를 만들어서 나눠주니 훨씬 수월해졌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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