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슬기가 추석 인사 문자에 대해 얘기했다. 29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고영배, 박슬기가 출연해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코너를 꾸미는 시간을 가졌다.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만난 고영배, 박슬기와 박명수. 이에 박명수는 고영배와 박슬기에게 추석 인사 문자를 나에게 보냈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슬기는 "제가 SNS 톡으로는 900여명에게 다 보냈다"며 "근데 (박명수 씨는) 그 명단에 안 계셔서 따로 못 살폈다. 그 대신에 한 이사님한테 보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슬기는 "저는 개개인별로 추석 인사 문자를 다 보낸다"며 "총 다섯 시간이 걸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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