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캡처
SBS '정글의 법칙'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병만이 야생코끼리 서식지에서 생존하는 것에 대해 긴장을 했다.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생존지에 도착한 김병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영상을 통해 공항에 모인 멤버들에게 “준비할 것이 있어 먼저 와 있다”며 “준비 단단히 하고 와라”라고 경고했다.

그 이유는 바로 야생 코끼리였다.

생존지인 스리랑카 실론 섬으로 야생 코끼리가 무려 7,000마리 가량의 서식지로 코끼리로 인한 사망자 수가 높았다.

김병만은 현지 레인저들의 도움 하에 생존지를 꼼꼼하게 살폈고 코끼리 무리를 직접 마주하자 긴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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