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야간개장'캡쳐]
[SBS Plus='야간개장'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야간개장'에서 박하선이 요가 강습과 야식 타임 등 '소확행' 일상을 보여줬다.

24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야간개장'에서는 박하선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하선은 요가 강사와 오랜만에 만나 살갑게 인사를 나눴고, 곧 요가 끈에 매달려 강사가 선보인 전갈자세에 도전했다. 박하선의 끙끙대는 모습을 보고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실크 요가가 정말 어려운 것 같다"고 얘기했다.

낑낑대며 애쓰던 박하선은 열심히 실크 요가 자세에 도전했고 서장훈은 "최근 본 여자연예인들의 일상 영상 중 가장 역동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하선은 친구와 길거리 야식 타임에 나섰다. 박하선은 방송 을 통해 본 푸드트럭의 출연자를 보고 기뻐하며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신선한 소고기와 채소에 특제소스를 더한 불고기가 들어간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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