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승리가 이영애의 아름다움을 극찬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가로채널’(연출 조문주)에서는 승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승리의 집을 찾아간 강호동은 이영애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임을 밝혔고, 승리는 “이영애 씨는 앉아만 있어도 40분 나올 거 같은데요”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공항에서 이영애 부부를 우연히 만난 적이 있다며 “자꾸 보게 되더라고요”라면서 아름다움을 극찬했다.

또, 현재 집이 전에 김우빈이 살던 집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자신은 생태형 아이돌이라며 “그 누가 제가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로채널’은 스스로 기획하고 스스로 출연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스타 크리에이터”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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