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조세호 찬스가 실패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시민과 만나 대화를 나누는 조세호 유재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길을 걷던 중 두 사람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애청자라는 시청자와 만났다. 유재석은 "100만 원이 생기면 무엇을 하고 싶냐"라고 물었다. 여동생이 있는 캐나다로 가고 싶다는 대답을 듣고 바로 "유퀴즈?"를 시도했다.
첫 번째, 두 번째 퀴즈까지는 성공적이었지만 손과 관련되지 않은 한자성어를 맞히는 문제에서 탈락했다. 시청자는 조세호 찬스를 썼지만, 그 찬스가 실패했던 것. 이에 시청자는 여동생에게 "이모 조세호 씨 때문에 못 가요"라며 영상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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