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헨리의 선물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홍지영, 임찬) 262회에는 외국일정 소화 중에도 무지개 회원들을 생각하는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헨리가 명절을 맞아 먼 타국에서 선물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그간 외국에서 계속된 영화 촬영으로 참석하지 못했던 헨리가 보내온 선물에 박나래는 “아무것도 못 해줬는데 미안하게”라고 말했다.
헨리가 보내온 선물은 바로 고급 견과류였다. 박나래는 “한 봉지 믹스는 안 비싸고 요런 게 좀 비싼 거야”라고 헨리의 정성에 감탄했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서리태 줬을 때랑 반응이 다른데?”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우리 아들도 만리 타국에서 보냈는데 바로 옆에 있는 전 회장님은 어떻게 된 거에요”라고 추궁했다. 전현무는 “저도 만리타국 갈 일이 있을 때 보낼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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