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태진아가 맛 평가 기준을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통 요리'를 주제로 한국 팀과 태국 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스페셜 맛 평가단으로는 태진아와 강남, 태국 모델 겸 배우 위우가 함께했다.
태진아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하지 않나. 비주얼에 10점, 맛에 90점을 주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향신료 안 좋아한다. 중국이나 이런 곳 음식 먹으러 가면 향 나는 풀 절대 못 먹는다"라고 말했다.
강남은 "처음 먹어보는 맛, 감동이 기준"이라고 전했다. 위우는 "감동을 주는 맛을 선택할 것"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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