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대화의 희열 캡처
사진=KBS2 대화의 희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오랜만에 베를린에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2 '대화의 희열'에서는 의사 인요한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다니엘 린데만은 KBS2 '뮤직뱅크 인 베를린' MC 소감을 전했다. 그는 "박보검 씨와 MC도 보고 연주도 했다"라고 밝혔다.

베를린에 다녀온 소감을 묻자 다니엘 린데만은 "독일 가면 언어 때문에 편한 건 있지만 베를린엔 아는 사라이 없어서 관광 가는 기분"이라며 "부산은 15번 갔는데 베를린은 지금 3번째 갔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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