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연자의 무대가 허참을 감동시켰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300'(연출 권성욱)에서는 가수 휘성, 김연자, 윤민수, 로꼬&그레이가 4강전을 펼쳤다.
김연자는 지난 번 ‘아모르 파티’로 강렬한 떼창을 선보였고, 이를 대체할 만한 곡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 셀럽파이브의 노래를 선곡했다. 김연자와 아티스트들의 떼창은 과거 향수를 불러 일으켰고, 허참을 감동시켰다. 허참은 무대를 극찬하며 심사위원이 줄 수 있는 60점 만점 중에 60점을 선사하했다. 이에 김연자는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300'은 뮤지션과 팬 300명이 한 팀이 되어 하나의 목소리로 펼치는 떼창 대결로 총 상금 1억원이 걸린 경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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