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현이 미국 여행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타협을 봤다.
28일 방송된 라이프타임 '스무살은 처음이라-김소현의 욜로홀로'(연출 박현우/ 이하 '스무살은 처음이라')에서는 김소현이 미국 여행을 앞두고 짐을 싸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국 여행을 위해 짐을 챙기던 김소현은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는 "가서도 다이어트를 하는 게 맞지만 타협을 봤다. 미국까지 가서 어떻게 안 먹을 수 있나"라며 "많이 먹지 않는 대신 맛을 보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여행을 떠난 김소현은 햄버거부터 아이스크림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햄버거를 한 입 물고는 "더 큰 걸 시킬 걸 그랬다"고 후회하는 반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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