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린 인스타그램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효린은 2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 지는 바다가 보이는 곳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효린은 캡모자에 레깅스 등을 입고 편안한 복장을 하고 있음에도,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효린은 지난 8월 16일 'BA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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