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현이 입국 심사 질문을 걱정했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라이프타임 '스무살은 처음이라-김소현의 욜로홀로'(연출 박현우/ 이하 '스무살은 처음이라')에서는 김소현이 미국에 도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현은 무사히 미국에 도착해 숙소에 가기 위해 택시를 탔다. 택시에서 한 숨 돌린 그녀는 "입국심사 때 어려운 질문을 하실까봐 엄청 걱정했다. 그래도 '처음 와보는 거냐'고만 물어보셔서 천만 다행이었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이어진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며 "이제 진짜 미국에 왔다는 실감이 난다"라고 하다가 "혼자 여행을 가면 사진 찍어달라고 해야 하지 않나"라며 걱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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