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핫 썸머 나이츠'가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핫 썸머 나이츠'는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아웃사이더, 하지만 위험천만한 첫 비즈니스도, 아슬아슬한 첫 사랑도 완벽하게 성공해 내고 싶은 소심의 아이콘 ‘다니엘’(티모시 샬라메)의 강렬하고 짜릿한 여름을 그린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매사추세츠주 케이프 코드를 배경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티모시 샬라메의 모습으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찬란하게 노을 지는 하늘과 묘하게 어우러지는 티모시 샬라메의 모습 역시 보는 이들로 하여금 황홀함을 만끽하게 한다.
특히 ‘모든 것을 바꿔버린 청춘의 계절’이라는 카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다른 아웃사이더 ‘다니엘’(티모시 샬라메), 걸크러쉬 매력의 ‘맥케일라’(마이카 먼로), 1급 마약상 ‘헌터’(알렉스 로)까지 세 청춘들의 짜릿하고 대담한 일탈을 연상시키며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제작 전부터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 최고의 각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할리우드 영화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핫 썸머 나이츠'는 '문라이트', '플로리다 프로젝트' 등 특색 있는 작품들을 연이어 선보인 ‘믿고 보는’ 영화 제작·배급사 A24와 함께 하면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욱이 주연으로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 티모시 샬라메가 출연하면서 국내 극장가 신드롬을 예고한다. 이와 함께 천재 신예 감독 엘리야 바이넘의 탄탄한 연출력과 감각적인 영상미, 스타일리시한 음향미가 더해지면서 완성된 '핫 썸머 나이츠'는 청춘들의 대담한 일탈을 강렬하게 담아내며 황홀한 여름을 선사할 것이다.
티모시 샬라메의 짜릿한 여름을 담은 '핫 썸머 나이츠'는 오는 10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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