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러블리즈 미주가 여행 설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러블리즈 미주 지수, 양희은 양희경 자매의 여행이 공개됐다.
양희은 양희경 자매는 중국 샤먼으로 갔다. 이들은 "시차가 적고 음식이 잘 맞았다. 19세기 유럽풍 건물이 많다.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느낌"이라고 소개했다.
지수와 미주는 대만에 다녀왔다고. 지수는 "대만의 숨겨진 보물인 컨딩에 다녀왔다"라고 말했다. 미주는 "저희는 덜 알려진 곳으로 가보고자 했다. 그곳은 굉장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수는 "작은 곳이어서 스쿠터를 타고 돌아다닐 수 있다"라고 말했다. 미주는 "굉장히 굉장했다"라며 강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