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현재가 자살 소동을 위장했다.
29일 방송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기획 홍창욱/ 제작 김용진,김현정) 39회 에서는 자살시도를 한 조현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희영(정진운 분)은 한강우(김재원 분)에게 "저 여자가 강찬기(조현재 분)를 버리고 형한테 올 것 같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지은한(남상미 분)은 "안 돌아간다 더 이상 그 지옥으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지은한은 "7년이나 난 그 악마한테 맞고 살았다"고 강찬기의 폭력을 폭로했다.
강찬기는 지은한을 붙잡기 위해 "이게 마지막 히든카드"라고 중얼거린 뒤 술과 수면제를 든 채 욕실로 향했고 자살 소동을 벌였다.
강찬기는 위스키에 수면제를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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