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갓세븐이 부드러운 멜로디와 감각적인 댄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는 갓세븐이 '럴러바이' 무대를 꾸몄다.
갓세븐은 따뜻한 컬러의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갓세븐은 꿀 떨어지는 보이스와 감각적인 댄스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따뜻한 눈빛으로 무대를 꽉 채우는 갓세븐의 모습은 여심을 저격하기에 충분했다. 멤버들이 무대에 앉아 동시에 보이는 칼군무는 멋짐이 폭발했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17일 신곡 '럴러바이'를 발표했다. '럴러바이'는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어반 딥 하우스 계열의 팝 곡이다. 자작곡 신곡들과 타이틀곡 '럴러바이'의 인스트루멘털 버전까지 포함해 총 16트랙을 수록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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