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tv조선 '연애의 맛' 김종민과 황미나 커플이 두 번째 데이트를 가졌다.
김종민은 황미나를 데리고 한강공원으로 향했다. 하지만 자신감 넘치게 한강공원으로 간 김종민은, 예상치 못한 복병에 부딪혔다. 바로 자신이 미리 예약해둔 무언가가 준비되지 않은 것.
김종민은 한강 공원에 황미나를 두고 예약했던 것을 찾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이어갔다. 결국 김종민은 자신이 예약했던 것을 끌고 황미나 앞에 나타났다.
그건 바로 한강 피크닉 세트. 김종민은 "요즘은 이런게 유행이더라고"라며 황미나 앞에 피크닉 세트를 펼치며 자신감을 보였다.
황미나는 김종민의 데이트 준비성에 반한듯 이내 활짝 웃으며 김종민과 함께 피크닉 세트 텐트를 꾸미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김종민은 황미나와 함께 먹을 치킨을 주문하는 과정에서도 난제를 겪었다. 음식을 받을 위치를 설명하는게 어려웠던 것. 김종민은 옆에서 배달 음식을 먹고 있던 사람들에게 물어 음식을 시키는데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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