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티파니가 배우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연출 최원석, 임경식)에는 1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티파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국에서 솔로 활동 중인 티파니는 한국으로 돌아와 팬 사인회를 통해 모처럼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리포터는 “한국에서 첫 솔로 활동이 낯설지는 않냐”라며 소녀시대 이후 홀로서기에 나선 티파니의 소감을 물었다.
이에 티파니는 “오늘 아침에 멤버들도 미용실에서 만나고 진짜 집에 다시 돌아온 기분이에요”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티파니는 이번 싱글앨범을 통해 직접 작곡과 프로듀싱에 나서는 등 활동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었다.
배우로 활동 중인 소녀시대 멤버들을 언급하며 혹시 연기에는 관심이 없는지 묻자 티파니는 “지난해부터 한 학년을 마쳤을 뿐이에요”라며 “저 아직 오디션만 보러 다니고 붙은 적은 없어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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