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뉴 논스톱'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스페셜에서는 ‘청춘다큐 다시, 스물(뉴 논스톱 편)’ 1부가 전파를 탔다.

이민우, 박경림, 조인성, 양동근, 장나라, 김정화, 김태우, 정태우 등 ‘뉴 논스톱’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에 “눈물 날 것 같아”, “살아 있으니까 이런 일도 있구나”라는 반응이 터져 나왔고, 당시의 작품을 함께 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인성은 “미쳐버릴 것 같아 왜 저래”라며 스스로의 연기를 보기 부끄러워했다.

조인성은 인터뷰에서 ‘뉴 논스톱’은 조인성이라며 “그때 그 연기는 연기가 아니라 조인성이었던 것 같아요. 인터넷 요즘 이런 거 잘 돼 있잖아요 거기서 가끔 그런 장면들 보면 그때 나를 마주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MBC 스페셜은 인간과 자연에 대한 따뜻한 이해와 사회와 미래에 대한 냉철한 통찰을 통해 시청자들이 보고 싶고,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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