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선다방 캡처
사진=tvN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적이 결혼과 연애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1일 밤 방송된 tvN '선다방'에는 새로운 이들이 인연을 만들러 찾아왔다.

이날 양세형은 "사랑은 내가 노력해서 찾아야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적은 "결혼 적령기라고 해서 남보다 뒤처지는 게 무서워서 하다 보면 별로 안 좋다. 연애는 그럴 필요가 없다.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유인나는 "가을에 소개팅이 제일 많다고 하더라. 소개팅 해 달라는 말이 많기도 하고, 결혼도 많더라. 연인의 계절이다. 심리적으로 겨울이 되니까 겨울에 혼자 보내고 싶지 않아서. 이번 크리스마스도 혼자 보내고 싶지 않으니까. 가을에 소개팅하면 조금 관대해져서 잘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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