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동건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이제훈, 채수빈, 이동건, 김지수는 1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방송을 앞둔 ‘여우각시별’ 드라마 주연들에게 첫 회를 어떻게 볼 계획인지 물었고, 이동건은 “혼자 볼 수 없게 됐고요. 오늘도 같이 볼 거 같아요 혼나면서”라며 배우자 조윤희와 함께 볼 것임을 전했다. 반면 채수빈은 “집에서 가족들이랑 친구들이 저희 집에 와서 같이 볼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채수빈은 드라마에 대해 “인천공항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그 안에서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이 생겨요.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도 하고 부딪히기도 하고 그런 따뜻하고 그런 이야기입니다”라고 밝혀 흥미를 자아냈다.
한편 '여우각시별'은 비밀을 가진 의문의 신입과 애틋한 사연을 가진 사고뭉치 1년 차가 인천공항 내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서로의 결핍과 상처를 보듬는 휴먼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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