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GD도 'YG전자'를 탐냈었다.
빅뱅 승리는 1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YG전자 승리의 VICTORY VLIVE’ 토크를 진행했다.
왕십리 CGV에서 팬들과 ‘YG전자’ 1회를 함께 봤다는 승리는 “실수를 하면서 좌천됩니다. 그러면서 YG내부에 실무, 일 능력이 없는 직원들만 모여 있는 YG전략자료 본부의 애매한 위치로 좌천됩니다. YG전자 내의 직원 분들과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일들을 꾸며보지만 모든 게 다 엉망진창이 되는 에피소드를 그렸습니다. 오늘 30분 동안 여러분들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라고 설명해 흥미를 자아냈다.
이어 ‘YG전자’로 사행시를 선사했고, “YG에서 준비하고 있는 가장 큰 프로젝트인 이 YG전자, G 드래곤 형조차 나오고 싶어했던 이 작품, 전 나옵니다, 자! 10월 5일 넷플릭스에서 함께 하세요”라고 재치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YG전자(YG전략자료본부)’는 하루아침에 기피 일 순위 부서인 YG 전략 자료 본부로 좌천된 승리가 위기의 YG엔터테인먼트를 살려내고 다시 회장님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환장 리얼 시트콤으로 다가오는 5일 넷플릭스에서 첫 방영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