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현진과 이민기가 만났다.
1일 밤 9시 30분 방송된 Jtbc '뷰티인사이드'(연출 송현욱,남기훈/극본 임메아리) 1회 에서는 첫 만남을 가진 서현진과 이민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톱스타 한세계(서현진 분)가는 시상식으로 향하던 중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에 매니저인 유우미(문지인 분)는 "일주일 뒤 아니냐"고 되물었다.
시상식에 도착한 한세계는 여우주연상을 수상, 무대 위로 올라가려는 순간 한세계는 곧바로 시상식을 빠져나와 도망쳤다.
차에 올라탄 한세계는 김준현의 모습으로 변했다.
한세계가 시상식에서 도망친 탓에 13개 광고가 해지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뿐 아니라 한세계를 광고 모델로 쓰고 있던 서도재(이민기 분) 또한 위기에 처했다.
서도재는 정주환(이태리 분)에게 "한세계를 찾아내 찾아내서 책임지게 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세계는 의사의 막말 때문에 옥상으로 올라가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이때 서도재는 옥상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한세계를 발견하고 손수건을 건넸으나, 안면인식 장애를 앓고 있는 서도재는 한세계인 것을 알아보지 못했다.
서도재는 정주환과 통화를 하며 "한세계를 찾으려면 병원이 아니라 클럽을 뒤져야 하는 거 아니냐"며 한세계를 화나게했다.
결국 한세계는 서도재의 전화를 던져버렸다.
이에 서도재는 한세계에게 "미치셨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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