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콘 비아이가 '이별길'가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1일 네이버V앱을 통해 진행된 '아이콘-카운트다운 라이브 이별식당'에서는 아이콘이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비아이는 "2015년도 청음회할 때 버스에다가 팬분들이 우리한테 메세지를 써주시는 시간이 있었는데 '꽃길만 걷자'는 글귀를 그때 처음봤다. 그리고 감동을 받아서 반댓말을 생각한게 '이별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생각해도 20살의 비아이가 가사를 좀 잘쓰지 않았나 생각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이콘 진환은 "'이별길' 가사를 들으면서 저한테 되게 많이 와닿았다. 되게 좋았다. 최근들어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