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학창시절 통금 시간을 밝혔다.
1일 저녁 방송된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문지애의 밤이 공개됐다.
이날 문지애는 통금 시간을 묻자 "일하면서는 통금이 없었지만, 그 전에는(학창시절에는) 9~10시면 통금이었다"라고 답했다. 성유리에게도 질문하자 그는 "저는 9~10시부터 전화가 오긴 했는데 조금 더 늦게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붐은 서장훈에게 "실제로 자정부터 새벽까지 통금이 있던 세대 아니냐"라고 기습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야간개장'은 셀럽들의 밤 리얼 라이프를 관찰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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