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허술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일 저녁 방송된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문지애의 밤이 공개됐다.

이날 문지애는 아이 이유식을 만드는 모습을 콘텐트로 만들었다. 미역을 다듬던 중 문지애는 다시마 끓인 물이 넘쳐 오르는 걸 모르고 있었다. 뒤늦게 이를 발견한 문지애는 황급히 물을 버렸다.

문지애는 "아이는 엄마의 정성을 먹고 자라죠"라는 대사를 하며 웃음이 터졌다. 한번 웃음이 터진 문지애는 연달아서 맛을 표현하며 웃었다. 문지애는 "오늘은 제가 이 이유식을 먹도록 하겠다. 아이는 자고 있고 제가 저녁을 안 먹었다"라며 이유식을 먹었다.

문지애는 "100점 만점에 80점이다. 쌀이 덜 불었고, 미역이 덜 들어갔다"라고 본인이 만든 이유식을 평가했다. 그러던 중 문지애는 이유식을 식탁에 쏟았다.

이 모습을 화면으로 지켜보던 출연진은 "실수하는 게 어떻겠냐"라고 제안했다. 문지애는 자신의 실수를 부끄러워했다. 성유리 등 출연진은 "생방송으로 실수한 것만 내보내도 좋겠다"라며 웃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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