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승리가 굴욕을 맛봤다.

빅뱅 승리는 1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YG전자 승리의 VICTORY VLIVE’ 토크를 진행했다.

승리는 ‘YG전자’가 8부작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고 밝혔고, “양회장님과 한 번 통화를 해보겠다”면서 통화연결을 시도하려 했지만 상황이 되지 않아 아이콘과 통화를 시도했다. 아이콘의 바비에게 전화를 건 승리는 자신인지 모르는 바비에게 번호가 왜 없냐고 서운해 했다. 이에 바비는 “형님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송민호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번호가 바뀌어 다른 일반인이 받아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YG전자(YG전략자료본부)’는 하루아침에 기피 일 순위 부서인 YG 전략 자료 본부로 좌천된 승리가 위기의 YG엔터테인먼트를 살려내고 다시 회장님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환장 리얼 시트콤으로 다가오는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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