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매튜가 딸 전소미를 언급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연출 최원석, 임경식)에는 딸의 응원을 받으며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했다는 매튜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는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한 강지환, 김재환, 신지, 이유비, 홍석, 매튜가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초 가수 전소미의 아빠로 이름을 알린 매튜는 ‘진사300’을 통해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매튜는 입교 소식에 전소미의 반응이 어땠냐고 묻자 “제일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고 하더라”며 “그리고 재미있게 다녀오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 약속을 지키기라도 하듯 매튜는 당차게 생도 생활을 이겨내는 모습이 방송에 비쳐졌다.

그런가 하면 이유비는 우렁찬 성대로 ‘인간 확성기’라는 별명을 얻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화 역시 이에 못지 않은 성대를 자랑하며 매주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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