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혁이 갑작스레 쓰러졌다.

1일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배드파파’(연출 진창규|극본 김성민)에서는 고군분투하는 아빠 유지철(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혼서류까지 내민 최선주(손여은 분)에 심각성을 깨달은 유지철은 어떻게든 돈을 마련해 보려고 했다. 그러던 중 급작스레 쓰러져 병원을 갔고, 의사는 “편식도 안 하시고, 수면은 8시간 정도 특별히 복용 중인 약은요?”라고 묻더니 나이가 나이니만큼 종합 건강검진을 받아보라고 권했다. 금액은 500만 원.

유지철은 큰 금액에 검진을 포기했고, 병원을 나서는 도중 신약 개발에 참여하라는 전단지를 발견했다. 전화까지 건 유지철은 높은 보수에 눈을 크게 떴다.

한편 ‘배드파파’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는 가장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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