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이수지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KBS2 '이수지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이인희 기자]가수 겸 배우 정진운이 바쁜 일상을 즐긴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정진운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진운은 "드라마 끝난 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앨범을 냈다. 대단하다"라는 DJ 이수지의 말에 "사실 저는 잠도 잘 못 자고 바쁜 일상을 보내는 게 더 좋다. 그래야 행복을 느낀다"라고 답하며 웃었다.

이어 "이번 앨범 정말 자신 있다. 드라마와 동시에 나오게 되면 시선이 분산될까봐 좀 시기를 가지고 내게됐다. 음원 순위 60-70위만 돼도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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