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식구일지'에서 예원의 엄마가 바지락찜을 완성했다.
3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7시엔 홈밥 식구일지'에서는 지난주 가평으로 떠났던 예원네의 모습이 방송됐다. 예원네는 도전 12일차에 들어섰다.
예원의 아버지는 성남 축구장에서 열심히 뛰다 체력 방전으로 벤치로 향했고, 동생 민준은 아침에 체조를 하며 회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지방 출장을 준비하는 민준은 충남 천안으로 출장을 떠났고, 예원 또한 일에 매진하고 있었다.
오늘의 요리사는 엄마였다. 예원의 엄마는 도전 내내 요리가 숙제였던 바 있었다. 오늘은 본때를 보여주겠다는 '박장금'의 마음으로 나선 예원의 엄마는 '바지락찜'을 만들게 됐다.
큰손답게 예원의 엄마는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바지락찜을 만들기 시작했다. 한번 국물을 맛본 예원의 엄마는 맛이 좋아 기분이 좋은 듯 "이젠 할게 없는 것 같은데"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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