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고수가 의사가 된 이유가 밝혀졌다.
4일 방송된 SBS '흉부외과'(연출 조영광/극본 최수진, 최창환) 8화 에서는 고수의 어린 시절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태수(고수 분)는 누워 있는 엄마를 찾아갔다.
박태수는 접착 본드를 사용해 수술을 한 것을 황진철(조재윤 분)에게 걸리면서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위기에 빠진 상황이었다.
박태수는 누워 있는 엄마를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어린 시절 박태수는 엄마를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는데 그 이유는 박태수의 엄마는 먹고 살기 위해서 술집 여자가 됐기 때문이었다.
어린 박태수는 엄마에게 꼭 의사가 돼서 엄마를 먹여 살릴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태수는 엄마를 보며 “내가 꼭 심장을 찾아 줄게”라고 혼잣말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