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도시어부'팀에 '트리플 히트' 행운이 찾아왔다.
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대물 참돔 리벤지를 위해 3개월만에 다시 군산 야미도항을 찾은 '도시어부'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샘 해밍턴, 샘 오취리와 함께였다.
이날 이경규도 참돔을 잡아올렸다. 마이크로닷, 샘 해밍턴에 이어 세번째였다. 이경규의 참돔은 44cm였다. 이경규는 "44니까 20 남았나?" 하고 황금배지 기준인 64cm 참돔을 기원했다.
이어 마이크로닷과 샘 해밍턴, 이덕화에게도 다시 입질이 왔다. 진짜 '트리플 히트'였다.
마이크로닷은 "작네. 애기다 애기"하며 자신에게 찾아온 두번째 참돔을 건져올렸다. 이어 이덕화와 샘 해밍턴의 참돔도 나란히 건져올려졌다. 세 명은 42, 43, 42cm의 참돔을 나란히 들고 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날 마이크로닷에게는 입질이 다시 한번 찾아왔다. 마이크로닷은 "내려가다가 물었다. 완전 크다. 이런게 8짜여야 하는데"라며 대물 참돔을 기대했다. 하지만 그 크기는 쁘띠 사이즈였다. 잡은 참돔 중 가장 작은 사이즈였다. 마이크로닷은 "참돔 연타 쓰리!"를 외쳤다. 샘 오취리가 한마리도 못 잡은 가운데 마이크로닷은 참돔 세마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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