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캡처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서인국이 정소민의 흉터를 가려줬다.

4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에서는 김무영(서인국 분)이 유진강(정소민 분)에게 재킷을 걸쳐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엄초롱(권수현 분)은 유진강과의 소개팅에서 "썸을 타고 싶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대화를 한창 하던 도중 종업원은 유진강 재킷에 음식을 흘렸다.

유진강은 재킷을 벗었다. 재킷 안에는 민소매 셔츠만 입고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유진강의 오른쪽 팔에는 커다란 흉터가 있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김무영은 유진강에게 가서 재킷을 걸쳐주고는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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