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토크 노마드' 방송 캡처
MBC '토크 노마드'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영화평론가 이동진이 배우 한예리가 출연한 영화 '최악의 하루'를 극찬했다.

5일 방송된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영화배우 한예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의 명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화 '최악의 하루' 촬영 현장에 간 멤버들은 주연 배우 한예리와 영화 에피소드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중 이동진은 평론가로서 영화 '최악의 하루'에 대해 "굉장히 좋은 영화"라며 극찬을 하는 등 영화 소개를 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악의 하루’ 주인공인 한예리는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고, 두 사람을 통해 ‘최악의 하루’를 비롯한 강북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들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동진은 "'강북의 멜로'라는 장르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며 "영화 '최악의 하루'부터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는 주제를 담은 '건축학 개론', 세련되고 유머러스한 사랑을 보여준 1996년 영화 '러브스토리'가 3대 강북 멜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예리는 멤버들의 요청으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무용을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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