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배우왓수다' 배우 한지민 특집에서 한지민이 자신이 재밌게 본 공포영화 베스트3로 링과 여고괴담 시리즈를 선정했다.
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배우What수다' 배우 한지민 특집에서는 MC박경림과 함께 부산에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한지민과 박경림은 '결정적인 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영화 '해부학교실'에 대해 한지민은 "예전엔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은 별로 안 보고 싶은 영화다. 왜냐면 꿈을 자주 꾸는 편인데 그런 장면들이 기억에 잘 남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지민은 "그때는 별로 무섭지가 않았다. 어려서 그랬나 싶기도 하다. 지금은 밤에 무섭다"고 얘기하며 미소 지었다.
지금까지 본 공포영화 베스트3를 묻는 MC에 한지민은 "저는 예전에 봤던 링, 여고괴담 시리즈같은게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