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랜선라이프 캡처
사진=JTBC 랜선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샘 해밍턴이 데이브를 찾아왔다.

5일 밤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는 미국에서 온 크리에이터 데이브의 일상이 공개됐다.

데이브의 대표 콘텐츠는 문화적 차이를 보여주는 것과 1인 다역 패러디, 다양한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것들이 있다.

데이브는 아침에 일어나서는 고양이 식사를 시키고는 놀아줬다. 그 다음 영상 편집에 들어갔다. 데이브는 한국어 자막을 먼저 쓰고 영어 자막을 썼다. 데이브는 "솔직하게 말하면 영어는 조금 어색해졌다"라고 털어놨다.

데이브는 한국, 중국, 일본 친구들과 나라별 발음 차이 영상을 촬영했다. 그러던 중 샘 해밍턴이 등장했다. 데이브는 "안 지 오래됐고 바빠도 날 챙겨주더라. 좋은 형이다.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오자마자 샘 해밍턴은 "전화 좀 받아"라며 버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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