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심형탁이 '전참시' 촬영 때문에 2만보 넘게 걸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날 게스트로 심형탁이 출연했다.

이날 심형탁은 '매니저가 '전참시' 촬영 후 울었다던데'라고 물으니 "촬영 때 긴장해서 못했는데, 저한테 피해를 줄까 봐 울었다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전참시' 촬영 그걸 감내하기 위해 구리시청까지 2만 3000보를 걸었다. 도착해서 막걸릿집에 갔는데 술 취하니 또 생각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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