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먹방 크리에이터 엠브로의 하루가 공개됐다.
5일 밤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는 먹방 ASMR 콘텐트 크리에이터 엠브로의 일상이 공개됐다.
아침 일찍 일어난 엠브로는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먹방 하면서 살이 쪘다는 말에 운동으로 건강 관리를 추구하는 것. 엠브로는 운동 후 밥을 먹으면서 다른 크리에이터의 먹방을 시청했다. 그는 "인터넷 방송을 보며 현재 트렌드를 파악한다. 그게 저로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빠른 추세에 맞는 변화라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엠브로는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세세한 세팅 등을 했다. 전기 코드까지 다 뽑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엠브로는 "위부 소리는 몰입을 방해하기에 코드도 뽑고, 정수기 등등 가전기기를 다 차단한다. 작은 부분이 먹방 크리에이터가 헤쳐 나갈 숙제라고 생각한 적 있다"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윗집이나 아랫집에서 싸우면 어떡하냐"라고 물었다. 엠브로는 "실제로 그런 적 있다. 댓글로 싸운다는 댓글이 달려서 확인해 보니 실제로 부부싸움을 하고 있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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